구매대행 이야기

 

대구 중화비빔밥 맛집으로 유명한 수봉반점에 가서 맛있는 중화비빔밥을 먹고 왔다.

 

오는 길에 수봉반점과 제휴된 동네 베이커리 샵에 들려서 커피와 빵도 할인받아서 사 와서는

 

집에서 느긋하게 후식으로 즐긴다.

 

근데 왠지... 그 후식으로 먹는다는 빵이 너무 맛있었기에

 

생각보다 많이 먹는 바람에 ㅠㅠ

 

오늘 몸무게 감량이 100g 만 된 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을 남겨본다.

 

4시 저녁으로는 소불고기 샐러드~ 최애 샐러드를 아내가 만들어줘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.

 

그나저나 요즘 진짜 저녁에 왜 이리 야식이 심하게 당기는 거지

 

2월에 처음 간헐적 단식을 시작할 때보다 솔직히 요즘이 더 힘들다.

 

정체기라는 공방전을 펼치고 있는 79kg 대를 한번 확 깨버려야 할 텐데..

 

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다.

 

그래고 반드시 꾸준히 실행해서 65kg까지 만들어버릴 테다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공유하기

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
loading